송사리 꼬리지느러미에서 적혈구가 보인다고?! 중학교 과학 최고의 교재, 100배율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생명의 흐름”
사이언스 트레이너 구와코 켄입니다. 매일이 실험입니다. 현미경 속에 펼쳐지는 작은 생명의 드라마 ‘송사리의 꼬리지느러미를 현미경으로 관찰한다’고 하면, 어디까지 볼 수 있을까?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하고 궁금해하는 선생님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관찰해 보면 그 아름다움과 ‘흐르고 있는 것’의 움직임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 고작 몇 밀리미터에 불과한 투명한 지느러미 안에서, 생물의 심장 박동에 맞춰 혈액이 흘러가는 […]
